이전 없이, 조업 중단 없이. 지금 부지에서 늘릴 수 있는 최대치를 먼저 계산해 드립니다.
증축 상담의 시작은 공사가 아니라 서류입니다. 건축물대장과 토지이용계획을 열어 건폐율·용적률의 남은 여유를 계산하면, 이 부지에서 몇 평을 더 올릴 수 있는지 바로 나옵니다. 그 숫자에 따라 수평 증축, 수직 증축, 별동 신축 중 답이 정해집니다.
| 방식 | 적합한 상황 | 포인트 |
|---|---|---|
| 수평 증축(연결) | 건폐율 여유, 마당이 넓은 부지 | 기존 동과 지붕·배수 연결 디테일 |
| 수직 증축(2층) | 건폐율 소진, 용적률 여유 | 기존 기둥·기초 구조 검토 필수 |
| 별동 신축 | 조업 중단이 불가능한 사업장 | 이격·통로, 소방 동선 계획 |


창고→공장, 근생→공장 같은 용도변경은 공사보다 입지 판단이 먼저입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지역에 따라 해당 업종의 입지가 불가능할 수 있고, 가능하더라도 소방·주차·정화조 기준이 새 용도 기준으로 따라붙습니다. 지번과 업종만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보완 항목을 먼저 확인해 드리고, 공사와 신고를 한 번에 끝냅니다.
용도지역 검토부터 개략 견적까지,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상담·현장 검토는 무료입니다.
010-2522-4482평일·주말 08:00 – 20:00 · 문자 남기시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