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신축이 늦어지는 이유의 8할은 시공이 아니라 인허가입니다. 전체 절차를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공장을 짓겠다고 마음먹고 가동을 시작하기까지, 보통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이 중 공사 기간은 3~7개월이고 나머지가 전부 서류와 검토의 시간입니다. 절차를 미리 알고 병렬로 돌리면 그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지번 하나로 시작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원에서 용도지역(계획관리·일반공업 등)과 행위 제한을 확인하고, 건폐율·용적률로 그 땅에 올릴 수 있는 최대 규모를 계산합니다. 진입 도로 폭(4m 이상 접도), 전기·수도 인입 거리, 배수 방향까지 이 단계에서 봅니다. 여기까지는 무료 상담 범위입니다.
저희는 협력 설계사무소와 한 팀으로 서류를 병렬 진행합니다. 발주처가 준비할 것은 인감과 위임장 수준입니다.
부지 정지, 우수·오수 관로, 옹벽·배수로를 만들고 버림 콘크리트 위에 철근을 배근합니다. 기초는 덮으면 끝까지 못 보는 공정이라 배근 간격·피복 두께를 검측 사진으로 남겨 공유합니다.


철골 세우기(빌드업), 지붕·벽체 판넬, 창호·도어 순서로 갑니다. 골조가 서면 그때부터는 날씨 영향이 줄어 공정이 빨라집니다.
전기 수전과 분전반, 소방설비, 급배수, 바닥 하드너 마감. 계약전력 신청은 한전 일정이 있으므로 골조 단계에서 미리 넣습니다.
감리 완료보고와 함께 사용승인을 신청하고, 소방·정화조 등 필증을 갖춰 준공 처리합니다. 승인이 나면 건축물대장이 생성되고 그때부터 합법적으로 가동·등기가 가능합니다.
용도지역 검토부터 개략 견적까지, 통화 한 번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상담·현장 검토는 무료입니다.
010-2522-4482평일·주말 08:00 – 20:00 · 문자 남기시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