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가 들어와 가공을 거쳐 출하되기까지의 흐름을 먼저 그리고, 그 흐름에 맞춰 기둥 간격과 출입구, 층고를 정해야 나중에 기계를 들일 때 막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준공 뒤 재공사가 나는 경우를 보면 바닥 하중이 설비보다 약하거나, 크레인 레일 높이를 늦게 정했거나, 소방·환경 기준을 설계에 늦게 넣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사용하실 설비 목록과 생산 흐름을 먼저 받아 설계 조건표를 만들고, 인허가와 시공까지 같은 기준으로 이어 갑니다.
설계 전에 이것부터 정리해 주세요
- 어떤 설비를 몇 대, 어디에 놓을지 정해져 있다
- 원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 동선을 그려 볼 수 있다
- 크레인이나 지게차가 다닐 높이와 폭을 알고 있다
- 향후 증축이나 라인 추가 계획이 있다
- 업종에 따라 걸리는 환경·소방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진행 순서
- 조건 정리 — 설비 목록, 생산량, 동선, 향후 확장 계획을 듣고 설계 조건표를 만듭니다.
- 배치 계획 — 공정 흐름에 맞춰 기둥 간격과 출입구, 하역장 위치를 잡습니다.
- 구조·하중 검토 — 설비 하중과 크레인 하중으로 바닥 두께와 골조 사양을 정합니다.
- 인허가 반영 —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소방·환경 기준을 도면에 반영합니다.
- 시공 도면 — 골조·판넬·설비 기초 위치를 맞춘 시공 도면으로 착공을 준비합니다.
비용 기준
| 항목 | 기준 |
| 설계 조건 정리·배치 검토 | 현장 견적 |
| 인허가 도서 설계 | 현장 견적 |
| 구조·설비 기초 검토 | 현장 견적 |
| 시공 도면·감리 연계 | 현장 견적 |
※ 설계 범위는 공장 규모와 업종, 설비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지 지번과 들어갈 설비 목록을 주시면 설계 조건표부터 같이 만들어 드립니다.
확인·주의사항
- 설비 사양을 모른 채 바닥을 치면 나중에 기초를 다시 깨야 합니다. 대략의 하중이라도 설계 전에 정해 주세요.
- 크레인은 골조와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준공 뒤에 달려고 하면 기둥 보강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업종에 따라 대기·폐수·소음 관련 신고가 걸립니다. 설계 단계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사용승인과 공장등록이 늦어집니다.
부지 지번과 들어갈 설비 목록을 주시면 설계 조건표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동선·하중·인허가를 설계 단계에서 한 번에 · 상담 010-9346-6327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검수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설계를 시작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바닥 하중과 층고는 여유를 두고 잡아야 합니다. 후보 설비 기준으로 범위를 정해 설계합니다.
설계만 맡기고 시공은 따로 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시공 업체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견적을 받을 수 있게 시공 도면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나중에 증축할 계획이 있으면 무엇을 미리 해야 하나요?
증축 방향의 벽체와 기초, 건폐율 여유를 미리 남겨 둡니다. 처음 설계에 반영하면 나중 공사가 훨씬 간단해집니다.
설계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규모와 인허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조건표가 정리되면 일정표로 안내드립니다.